여주 파크골프장, 4월 한 달간 휴장…"이용객 불편 최소화 노력"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여주시 파크골프장 모습. [사진=여주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여주시의 대표적인 파크골프장인 오학파크골프장과 점동파크골프장이 4월 한 달간 휴장에 들어간다.

여주도시공사는 잔디 생육과 시설 정비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두 곳의 파크골프장을 폐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휴장은 파크골프장 내 천연잔디의 건강한 생육을 도모하고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공사는 휴장 기간 동안 잔디의 생육을 위해 배토 및 통기 작업을 진행하고, 장마철 상습 침수 구간에 대한 복구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필요한 부분에 잔디를 보식하고 잡초를 제거해 잔디의 품질을 유지하고 최상의 라운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휴장을 통해 여주 관내에서 운영하는 오학파크골프장과 점동파크골프장을 더욱 완벽한 시설과 환경으로 준비할 것"이라며 "한달동안 이용이 제한되는 점에 대해서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주=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여주 파크골프장, 4월 한 달간 휴장…"이용객 불편 최소화 노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윤석열 탄핵정국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