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에 첫 대설주의보⋯밤사이 최대 5㎝ 눈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강원 인제군에 올가을 첫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8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를 기해 인제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관광객들이 강원 평창군 발왕산(해발 1천459m) 정상에서 흰 눈이 쌓인 등산로를 걷고 있다. 2026.11.8 [사진=연합뉴스 ]
8일 오후 관광객들이 강원 평창군 발왕산(해발 1천459m) 정상에서 흰 눈이 쌓인 등산로를 걷고 있다. 2026.11.8 [사진=연합뉴스 ]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7시까지 적설량은 설악산 3.9㎝, 철원 임남 2.6㎝, 향로봉 2.1㎝, 광덕산 1.8㎝ 등이다.

기상청은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밤사이 눈이 1~5㎝가량 더 내려 쌓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눈 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강원 인제에 첫 대설주의보⋯밤사이 최대 5㎝ 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