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민 기자]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제10대 학장에 이정래 학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은 4일 오후 5시 상주캠퍼스 6호관 124호에서 ‘제10대 이정래 학장 취임식’을 했다.
이날 취임식은 제10대 학장의 공식 취임을 기념하고 생태환경대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정래 학장이 생태환경대학 교기를 들고 참석자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취임식 이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은 상주캠퍼스에 위치한 단과대학으로, 생태환경 및 관련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제10대 학장 취임을 계기로 생태환경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와 학문 분야 간 협력, 지역사회와의 연계 확대 등 향후 대학 운영 방향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정래 학장은 앞으로 생태환경대학을 이끌며 대학의 교육·연구 활동과 학사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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