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컴의 서비스 '한컴타자'가 오는 14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에서 캐릭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한컴타자 캐릭터 팝업 스토어 현장. [사진=한컴]](https://image.inews24.com/v1/a4101780852ef7.jpg)
이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 서비스인 한컴타자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일상을 Ctrl+Z, 추억행 특급열차에 Taja!'라는 콘셉트로 꾸려졌다. 공간 전체를 지하철역과 열차를 모티브로 구성해 방문객이 '한컴타자역'에서 각 콘텐츠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조성했다.
팝업 스토어에는 한컴타자의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과 산성비, 판뒤집기 등 한컴타자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한정판 굿즈도 공개된다. 키링, 티셔츠, 카드 스티커, 담요, 안대, 히퍼 피규어 등 실용적인 상품들을 준비했다.
팝업 스토어 내 '치트키 분실센터' 존에서는 브랜드 '무용지용'과 협업한 '커스텀 키캡 키링'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캐릭터 키캡과 'Ctrl+칼+퇴', '야+근+N+O', '제+가+요+왜+요' 등 문구를 조합해 단 하나뿐인 나만의 키링을 제작할 수 있다.
한컴은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애 굿즈 투표하기, SNS 소문내기 등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H.Point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컴 관계자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함께해 온 한컴타자가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며 "한컴타자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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