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9.17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a08b636ff83f5.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와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된 의혹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막연한 추정 수준의 내용도 있었다"며 "현 단계에서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 소명 기회를 박탈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금명 간 김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이라고 했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9.17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a08b636ff83f5.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청와대가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와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된 의혹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막연한 추정 수준의 내용도 있었다"며 "현 단계에서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 소명 기회를 박탈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금명 간 김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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