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을 선보였다.
넥슨·엔씨·스마일게이트·넷마블은 게임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살린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게임 시연과 코스프레,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본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일본은 애니메이션과 만화,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비가 활발한 서브컬처 본고장이다. 국내 게임사들은 신작을 앞세워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2e9dfff9e60b6.jpg)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e1c305aad330b.jpg)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fe20273d06db4.jpg)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5b6a69d643231.jpg)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eba0c234bcf01.jpg)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482f10a600dda.jpg)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014feab3da8af.jpg)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마련된 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부스 전경.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9f819216ab5d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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