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전무이사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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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공직 입문⋯금융위·현대카드·BC카드 거친 금융 전문가

[아이뉴스24 도수화 기자] 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우상현 은행연합회 신임 전무이사. [사진=은행연합회]
우상현 은행연합회 신임 전무이사. [사진=은행연합회]

우 신임 전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미국 예일대학교 대학원(환경경영학 석사)을 졸업했다. 1990년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기획예산처 교육문화재정과장,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과장·산업금융과장, 주제네바 대한민국대표부 공사참사관, 금융위 사무처 국장 등을 거쳤다.

2015년부터는 공직을 떠나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전무, 부사장으로 근무했고 2022년부터 최근까지 BC카드 부사장을 역임했다.

/도수화 기자(dos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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