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자사주 40만 6091주를 오는 30일 소각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사진=액토즈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f6de8825d93723.jpg)
소각 대상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보통주로, 총 발행주식의 3.6%다. 소각 예정 금액은 22억 2131만원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주식 소각은 상법 제343조에 따른 것으로 발행주식은 감소하나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며 "지난 16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발행주식 수는 1133만 638주에서 1092만 4547주로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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