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오는 28일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성남사랑법’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성남사랑법은 그 동안 신 시장이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느꼈던 성남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아 냈다.

신 시장은 “이번 북콘서트는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성남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나누는 따뜻한 만남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북콘서트는 △성남의 변화와 미래 이야기 △현장에서 느낀 시민의 삶과 희망 △문화와 공감이 있는 소통의 자리로 펼쳐질 예정이다.
신 시장은 “성남은 단순히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과 삶이 이어지고 서로를 돌보며 성장하는 공동체”라면서 “성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일 때 도시는 더 따뜻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북콘서트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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