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청사 건립 본궤도 진입…7월 착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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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통합 청주시청사 건립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

오는 7월 착공을 앞두고 있는 이 사업은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장기간 시청사 부지에 있던 청주병원이 자진 퇴거하면서 건립에 필요한 부지를 모두 확보했다.

현재 하반기 착공을 위해 청주병원 철거공사를 하고 있다.

통합 청주시청사 예상 조감도. [사진=청주시]

5월에는 매장 유산 정밀 발굴조사 등 부지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조달청과 함께 시공자 선정 절차도 밟고 있다. 시공자 선정‧계약은 6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창식 공공시설과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청주시 청사는 상당구 상당로 155(북문로 3가 89-1) 옛 시청사 일대에 건립된다.

대지면적 2만8572㎡, 연면적 6만1754㎡ 규모다. 시청동은 지하 2층~지상 12층, 의회동은 지하 2층~지상 5층으로 계획됐다. 주차대수는 844대 규모다.

통합 청주시청사 예상 조감도. [사진=청주시]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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