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WWE, '레슬매니아 41' 개막 앞두고 '클래시 오브 클랜' 특별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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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코디 로즈 등 유명 레슬러 '클래시 오브 클랜' 등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슈퍼셀은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과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 'WWE'가 4월 한 달간 특별 파트너십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클래시 오브 클랜의 영웅 및 유닛으로 재탄생하는 WWE의 슈퍼스타들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WWE의 플래그십 이벤트 '레슬매니아 41' 스폰서십을 포함하고 있다.

[사진=슈퍼셀]
[사진=슈퍼셀]

파트너십이 시작되는 4월 1일부터 WWE 챔피언들이 클래시 오브 클랜에 등장한다. 바바리안 킹으로 재탄생하는 '코디 로즈'를 시작으로 △리아 리플리(아처 퀸) △디 언더테이커(그랜드 워든) △비앙카 벨레어(로얄 챔피언) △레이 미스테리오(미니언 프린스) △케인(P.E.K.K.A) △베키 린치(발키리) △제이 우소(창 투척수)까지 WWE 슈퍼스타들을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콜라보의 중심에는 약 10년간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 전 세계 상위 10% 플레이어 자리를 유지한 코디 로즈가 있다. 그는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 '바바리안 킹'으로 재탄생하며 오랜 시간 사용한 실제 자신의 플레이어 이름인 'OverlordRhodes'로 게임에 등장하며 콜라보레이션 영상에도 출연했다.

코디 로즈는 "수년 동안 WWE에서 활동하며 명성을 쌓아왔지만, 이제는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의 활약을 팬들에게 보여줄 때"라며 "레슬매니아 41과 마찬가지로, 목표는 바로 절대적인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라 바크 슈퍼셀 라이브 게임팀장은 "코디 로즈를 비롯한 WWE 슈퍼스타들이 클래시 오브 클랜의 오랜 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망설임 없이 바로 WWE에 연락했다"며 "이번 협업은 수천만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게임 내 이벤트부터 레슬매니아 41에서의 클래시 오브 클랜 매치에 이르기까지, 전례 없는 첫 시도이자 최대 규모의 콜라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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